대대로 소장해 온 고도자기뿐 아니라, 중국·일본 도자기의 숨은 가치까지 정확하게 찾아드립니다.
매번 골동품 및 도자기 매입 관련 통화를 하다 보면 많은 분들께서 "우리나라 도자기 몇 점을 판매하고 싶다"며 문의를 주십니다. 며칠 전 서울 용산에 거주하시는 한 고객님께서는 아버님께서 소장하시던 도자기들의 가치를 정확히 알기 위해 감정 후 시세에 맞게 판매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확인해 보니 우리나라 백자나 청자가 아닌 일본 도자기 다완 작품이었습니다. 이처럼 많은 분들이 집안 도자기의 출처나 제작 시기를 모른 채, 막연히 '우리나라 도자기' 혹은 '가치 없는 외래품'으로 오인하여 방치하고 계십니다.
홍콩 등 해외 거래 이력이 있는 중국 도자기를 소장하고 계시다가 문의를 주시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인사동이나 일반 고미술 점포에서는 고려청자나 조선백자 위주로 취급하다 보니 "외국 도자기도 국내에서 제대로 감정받고 처분할 수 있을까요?" 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십니다. 70~90년대 무역업을 하셨던 어르신들이 수집하거나 일본 여행길에 들여온 명문 요지의 도자기들—국내 유물과 감정 기준이 달라 방치되던 해외 도자기도 골동나라에서 정확한 가치를 평가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국 도자기는 전 세계 컬렉터들이 주목하는 시장으로 진품일 경우 그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다만 모조품이 많아 전문적인 안목이 필수적입니다.
관요(官窯) 및 대청년제·대명년제 낙관 기물: 청나라, 명나라 등 황실 관요의 연호가 적힌 도자기는 태토의 밀도와 유약 발색을 종합해 감정합니다.
화려한 채색 도자 (법랑채, 분채, 오채): 정교한 문양이 들어간 기물은 외교 선물이나 고위층 소장품일 확률이 높습니다.
자사호(紫砂壺) 및 차 도구: 의흥 지역 진토로 만든 오래된 자사호와 유명 작가 차 도구 역시 고가 매입 대상입니다.
부모님 세대에서 수집하셨거나 대를 이어 물려받은 일본 도자기 역시 골동나라에서 가치를 고스란히 인정해 드립니다.
일본 전통 요지(가마) 작품: 라쿠, 오리베, 교야키 등 대표 가마의 화병, 다완, 기물을 취급합니다.
유명 도예 작가의 낙관 작품: 가토 쇼잔을 비롯한 근현대 도예 거장들의 낙관이나 수결이 살아있는 작품은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수출용 아리타 및 사쓰마: 근대기 유럽 등으로 수출되던 화려한 채색과 금채 소장용 도자기들도 적극 매입합니다.
중국·일본 도자기를 문의하실 때는 '오동나무 상자(공상자)'의 유무가 매우 중요합니다. 거장들이 작품 제작 후 전용 나무 상자에 작품명과 사인을 남기는 문화가 있으므로, 낡았더라도 상자가 함께 보존되어 있다면 도자기의 몸값을 높이는 결정적 보증서가 되니 절대 버리지 말고 함께 보관해 주세요.
"외국 물건이라 거절당하면 어쩌지?" 고민하며 진열장 속에만 넣어두셨던 귀한 도자기들, 이제 고도자기 감정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세와 유통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는 골동나라에 맡겨보세요.
작품 전체 사진과 함께 밑바닥 낙관(연호), 소장용 나무 상자의 글씨를 촬영하여 문자로 보내주시면 신속하게 1차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서울 전 지역 당일 방문 (서초, 강남, 용산, 반포, 잠실, 종로, 평창동, 성북구 등)
경기/인천 수도권 바로 출장 (수원, 용인, 안양, 부천, 하남, 동탄, 분당, 김포 등)
전국 지방 예약 방문 매입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울산, 경남, 원주, 강릉, 목포, 세종 등)
귀한 인연으로 닿은 소중한 소장품, 그 가치가 바래지 않도록 최고의 예우로 매입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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